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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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세대 랜드마크 규모 대단지아파트 ‘남평 양우내안애 2차’ 분양중

  • 2017-02-24 15:35:00

11.3 부동산 대책을 비롯해 각종 정책 규제에 아파트 분양시장이 주춤하고 있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올해 분양시장에서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란 전망을 제기하고 있다. 분양의 흥행과 실패가 명(明)과 암(暗)으로 확연히 나뉜다는 것.

이로 인해 올해 분양시장에서는 스테디셀러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스테디셀러의 조건은 학세권, 공세권, 역세권, 직주근접, 친환경 입지, 랜드마크 규모, 교통환경 개선, 대형호재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에 올해에도 이 같은 조건을 다수 갖춘 아파트들이 분양시장에서 흥행을 진두지휘할 전망이다. 특히 최근에는 대단지로 들어서는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들이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랜드마크 아파트들의 경우 입주 후에도 지역 내 최상위권 수준의 시세를 형성한다. 이에 거래도 빈번해 환금성이 뛰어난 편이다. 뿐만 아니라 호황에는 가격 상승 폭이 큰 반면 불황에는 가격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작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건설사 입장에서도 인지도 면에서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아파트로 지역 내에서 인식되기 위해서는 지역 내 부동산 시세 리딩이 가능할 만큼 우수한 입지, 특화 설계, 교통망 등이 갖춰져야 한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실제 지역 랜드마크로 기대되는 아파트들은 일대 명소 역할을 담당하며 통상 입주민들의 자부심도 상당하다. 지난해 전국 곳곳에 공급된 랜드마크 아파트들도 독보적인 청약경쟁률 속에서 조기 분양마감 성적표를 받아 든 바 있다.

나주 남평강변도시에 상륙한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의 경우도 현재 분양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아파트는 완판된 1차와 함께 1,73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으로 1차의 조망권과 입지 및 상품성을 이어 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3BL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으로 중소형 위주의 전용면적 ▶59㎡ 262세대 ▶74㎡ 198세대 ▶84㎡A 154세대 ▶84㎡B 210세대 ▶84㎡C 72세대 등 5가지 타입의 총 896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의 사업지인 B3블록은 산과 강이 단지 앞, 뒤로 펼쳐지는 에코 입지에 해당되며 지석강 수변공원을 도보 1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차로 10분이면 광주 남구와 혁신도시를 오갈 수 있어 사실상 두 지역의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1,428억원이 투입되는 광주 남구의 도시 첨단 국가 지방산단 조성사업이 이달 착공을 시작하며 대형호재로 부상했다.

에너지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일대 유입 인구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배후수요 증가로 인한 주거난이 전망되고 있어 인접한 남평 강변도시도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이에 남구 첨단산업단지까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한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도 직접 수혜에 따른 미래가치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실내는 1차에 적용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 선보일 더블 팬트리(일부 적용)의 시너지 효과에 가변형 벽체를 더해 더 넓고 편리한 공간 활용이 가능해 졌다. 4Room 혁신설계에 3면 개방형 구조 적용을 더하고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에 유리하다. 이 외에도 공간활용도를 높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이 마련된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분양대행사 (주)밀리언키 김지용 대표는 “남평 강변도시의 랜드마크가 기대되는 대단지 아파트”라면서 “1차의 분양 마감의 뒤를 이어 근시일내 2차 역시 분양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2차의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서 운영 중이다. 계약금 5%, 무이자 대출, 중도금 60% 무이자, 잔금 30%의 조건을 통해 최저 금액 850만원이면 입주 시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출처: CCTV뉴스 김민욱 기자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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