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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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양지역] 해운대 '연산 더샵' 1071가구·창원 '한화꿈에그린' 1530가구 대단지

  • 2016-02-04 11:14:00

 

대구 대곡동 '수목원 제일풍경채' 조감도

 

이달 지방에도 분양 물량이 잇따를 전망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달 지방에서 1만5000여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지난해 공급과잉 논란이 일었던 지방 광역시에서 청약 경쟁률이 높게 나올지 주목된다.

대구에서는 대우건설 제일건설 화성산업 등이 아파트를 내놓는다. 대우건설은 수성구 중심가인 범어동에서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84㎡ 705가구로 이뤄진다.

제일건설은 달서구 대곡2지구 C2블록에 ‘수목원 제일 풍경채’(982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어린이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보육시설 등을 갖춘다. 대구수목원과 산세공원 등이 있고 청룡산 전망이어서 쾌적하다. 단지 앞으로 유치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대진중, 대진고 등의 학군도 좋다.

 

 

동원개발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지상 45층 2개 동 규모의 ‘해운대 비스타 동원’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84·104㎡ 504가구 규모로 건립한다. 해운대와 동백섬, 장산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중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 중동점, 해운대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해운대고, 해운대여고 등이 가깝다.

포스코건설은 연제구 연산동 연산2구역 재개발 부지에서 ‘연산 더샵’(1071가구)을 선보인다. 황령산 자락에 있어 쾌적하며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도 가깝다.

양우건설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송대지구 B4블록에서 ‘언양 양우 내안애 더퍼스트’를 공급한다. 28개 동에 1700가구(전용 59~84㎡)로 이뤄진다. 내부에는 맞통풍의 4베이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과 알파룸 설계를 통해 낭비되는 공간을 줄인다.

분양마케팅업체인 밀리언키의 김지용 사장은 “명문 학군과 쾌적한 교통, 지역개발 호재도 품은 직주 근접 단지여서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SG건설은 강원 원주 단계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B-1블록에 839가구로 구성된 ‘봉화산 벨라시티 2차’를 분양한다. 올해 개통 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와 중앙선 복선전철(2017년 예정), 고속철도(KTX) 서원주역(2017년 예정)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방면으로 이동하기 쉽다. SG프라자, AK프라자, 롯데마트,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의 편의시설과 평원초, 치악중, 북원여고 등의 학군을 갖췄다. 분양마케팅업체인 타이거하우징의 김태욱 사장은 “올해도 전세난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교육과 교통, 편의시설 등 3박자가 갖춰진 대단지에 청약해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한국경제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603098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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